건조기 잘하는 회사가 다시 만든 건조기
[앳홈의 작업실] 미니 건조기를 대중화한 미닉스의 헤리티지를 잇는 ‘더 에어드라이’ 탄생기. 고객의 문제와 제품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며 발견한 인사이트를 읽어 보세요.
나는 안 해, 미닉스가 해! 미닉스의 첫 모델 브랜드 캠페인 이야기
[앳홈의 작업실] 윤경호 배우와 함께한 미닉스의 여름 캠페인 제작기. 미닉스는 어떤 기준으로 모델을 섭외하고,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 갔을까요?
모두가 자신의 '어차피 안 돼'와 싸우고 있다
[자기만의 방] 변화 많은 환경에서 '어차피 안 돼'를 매번 뒤집어 자기 것으로 만들어 온 톰 콘텐츠 마케터의 성장기를 들려드릴게요.
새로운 시장에서 낯선 제품의 이유를 만드는 사람들
[자기만의 방] 낯선 가치를 새로운 시장의 언어로 번역하는 일. 글로벌 B2B 세일즈 담당자 상원님이 말하는 해외 세일즈의 진짜 모습을 알려드려요.
북쪽 마을 미닉스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의집 북촌에서 열린 미닉스 팝업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팝업 구성부터, 디테일 살린 디자인에 담긴 고민들까지 한번에 소개해 드려요.
20대도 뷰티 디바이스가 필요해
[앳홈의 작업실]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20대를 위한 자리는 왜 없었을까? 이 질문에서 시작한 톰의 첫 20대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 제작기를 들려드려요.
팟캐스트 <홈레코딩>을 소개합니다
앳홈에 입주하려면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요. 각자의 자리에서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푸는 앳홈 팀원들의 목소리를 담은 팟캐스트 〈홈레코딩〉을 소개합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톰입니다
[앳홈의 작업실]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지 감도 안 오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일본 진출기.
온라인 세상의 중심에서 오프라인을 외치다
[자기만의 방] 미닉스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개척한 담당자가 양판점에서 백화점까지 확장한 과정. 맨땅에서 시작한 정우님의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앳홈의 작업실] 작업실의 문을 열며
어떤 기능을 넣고 어떤 디자인을 고집했는지,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밀어붙였는지. 작업실 안에서 이뤄진 결정적 선택들을 생생히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