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컴포트존을 벗어난 브랜드 디자이너
앳홈의 기준점이 되는 '피플 오브 앳홈'. 더 플렌더 mini 아이덴티티 디자인부터, 오늘의집 팝업 현장, 백화점 입점까지 날아다녔던 미닉스 브랜드 디자이너 보경님과 함께 2026년 상반기를 돌아봤습니다.
나는 안 해, 미닉스가 해! 미닉스의 첫 모델 브랜드 캠페인 이야기
[앳홈의 작업실] 윤경호 배우와 함께한 미닉스의 여름 캠페인 제작기. 미닉스는 어떤 기준으로 모델을 섭외하고,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 갔을까요?
입사 1일차인 제가 이런 귀한 키트를 만들어도 될까요
앳홈 브랜드 디자이너가 입사 첫날부터 맡았던 VIP 파트너 키트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네이밍부터 로고, 구성품 기획, 제작 중 겪은 위기까지 모든 과정을 담았어요.
북쪽 마을 미닉스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의집 북촌에서 열린 미닉스 팝업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팝업 구성부터, 디테일 살린 디자인에 담긴 고민들까지 한번에 소개해 드려요.
처음 뵙겠습니다, 톰입니다
[앳홈의 작업실]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지 감도 안 오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일본 진출기.
재미도 의미도 美라고 할 수 있다면
디자인에 정답은 있을까? 치열하게 토론하고 결정되면 밀어붙이는 디자이너의 일하는 방식을 알아 보세요.
‘한 번만 더’가 만드는 퀄리티의 차이
"부끄러운 작업은 하고 싶지 않다"는 말이 어떻게 캠페인 결과물을 바꿀까요? 타협 없이 일하는 영상팀의 기준을 확인해 보세요.
미닉스×대상 종가 ‘Shift Talk’: 김치 생활의 변화를 말하다
필요한 만큼, 효율적으로, 그리고 감각적으로 소비하려는 새로운 가전 트렌드 속에서 미닉스는 김치 생활의 전환(Shift)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독일 베를린에서 만난 미닉스, IFA 2025 현장 이야기
9월 5일, 독일 베를린 엑스포 센터에서 막을 올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25 전시장은 그야말로 세계 가전의 향연이었습니다.
미닉스는 왜 음식물 쓰레기 책을 만들었을까?
미닉스가 첫 번째 도서 『음쓰, 웁쓰 – 비움을 시작합니다』를 선보입니다. 음식물쓰레기를 주제로 다섯 명의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앤솔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