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앳홈이라는 집을 짓는 사람들을 만나 보세요.
‘265%’ 매출 성장을 만든 마케터의 집념
[피플 오브 앳홈③] 앳홈의 기준점이 되는 사람들을 인터뷰를 통해 만나 보세요.
재미도 의미도 美라고 할 수 있다면
[피플 오브 앳홈②] 앳홈의 기준점이 되는 사람들을 인터뷰를 통해 만나 보세요.
책임을 말하면서도 줄곧 따뜻하게
[피플 오브 앳홈①] 앳홈의 기준점이 되는 사람들을 만나 보세요.
‘한 번만 더’가 만드는 퀄리티의 차이
앳홈의 브랜드 필름은 스타트업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높은 퀄리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년 7개월 표류한 프로젝트를 구한 63.5%의 리더십
갑작스러운 리더의 부재와 짧은 인수인계, 1년 7개월간 표류된 프로젝트라는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구조적으로 문제를 풀어내며 돌파구를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3주 만에 미국 자사몰 오픈, 어떻게 가능했을까?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하지만 막막한 과제가 눈앞에 떨어졌을 때, 그 순간을 어떻게 돌파하느냐가 진짜 실력을 증명하죠.
앳홈의 공급망 조율사, SCM팀을 만나다
앳홈에는 ‘성장’이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다양한 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팀 이름만으로는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떠오르지 않는 경우도 있죠.
숫자 너머의 전략 – 미닉스 세일즈 파트가 일하는 방식
세상에 좋은 물건은 넘쳐나지만, 아무리 뛰어난 제품이라도 누군가 손에 쥐여주지 않으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 없죠.
최고의 제품에 걸맞은 최고의 CX팀
앳홈은 ‘고객의 불편을 해결한 제품을 내놓는다’는 사업 목표 아래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단순히 제품 판매에서 그치지 않고 판매 이후의 지속적인 고객 만족도 유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
고객, 목표, 전념, 실행, 책임. 앳홈의 일하는 방식을 알아 보세요.
앳홈이 일하는 방식: 고객, 목표, 전념, 실행, 책임
앳홈의 문화 3.0, 다섯 가지 일하는 방식이 궁금하신가요?
2025 얼라이먼트 데이 & 피플 오브 앳홈 – 하나의 방향, 하나의 팀
앳홈의 전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상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의 목표와 중장기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2025 하반기 얼라이먼트데이가 열린 날입니다.
앳홈의 서재: 시작 앞에서 읽는 책들
최근 앳홈에 많은 구성원들이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각기 다른 배경과 목표를 지녔던 이들이 이제는 ‘앳홈의 성장’이라는 하나의 방향을 향해 함께 걸음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몰입과 소통의 워크 라이프 공간, 디자이너를 통해 듣다
잘 설계된 공간은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하고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자극하는 원천이 됩니다.
성과
앳홈은 어떻게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까요?
연구원에게 직접 듣는 CPR 세럼 제작기
우리 피부를 심폐소생하러 온 것 같은 ‘CPR 세럼’,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미닉스×대상 종가 ‘Shift Talk’: 김치 생활의 변화를 말하다
필요한 만큼, 효율적으로, 그리고 감각적으로 소비하려는 새로운 가전 트렌드 속에서 미닉스는 김치 생활의 전환(Shift)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독일 베를린에서 만난 미닉스, IFA 2025 현장 이야기
9월 5일, 독일 베를린 엑스포 센터에서 막을 올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25 전시장은 그야말로 세계 가전의 향연이었습니다.
미닉스는 왜 음식물 쓰레기 책을 만들었을까?
미닉스가 첫 번째 도서를 선보입니다. 『음쓰, 웁쓰 – 비움을 시작합니다』는 음식물쓰레기를 주제로 다섯 명의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앤솔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