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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미 피부과는 고객 인지도와 피부 관리사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톰 더 글로우 프로 입점을 결정했습니다.
병원에 자주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이나 외국인 고객에게, 시술 애프터 케어 제품이자 일상적인 홈케어 선택지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별도 프로모션 없이 대기실에 제품을 전시한 것만으로도 고객 문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팅에서는 다 잘 팔린다고 하는데, 막상 들여놓고 보니 환자들이 아무도 몰라서 권유하기에 괜히 환자한테 강매하는 것처럼 비칠까 봐 신경 쓰이고, 결국 재고만 잔뜩 쌓이는 상황. 원장님들이라면 한 번쯤 겪어보셨을 겁니다.
홈케어 제품을 병원에 들일 때는 제품력만 보고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고객이 이미 알고 있는 제품인지, 권유했을 때 부담스럽게 느끼지는 않을지, 기존 관리 프로그램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도 함께 봐야 하죠.
15년 넘게 병원을 운영해 온 리뉴미 피부과 양윤석 원장님도 홈케어 디바이스 도입에 신중한 편이었습니다. 리뉴미 피부과는 어떤 기준으로 톰 더 글로우 프로를 선택했고, 입점 후에는 어떻게 운영하고 있을까요? 실제 도입 과정을 들어봤습니다.
리뉴미 피부과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피부과는 피부 질환부터 미용, 안티에이징까지 피부의 A부터 Z를 모두 책임지는 뼈대 있는 네트워크 피부과입니다. 이 자리에서 개원한 지는 벌써 15년이 됐네요. 여드름, 기미, 잡티부터 주름, 탄력, 모공, 리프팅까지 정말 다양한 고민을 가진 분들이 오세요. 그중에서도 다양한 레이저와 스킨부스터를 활용한 주름·탄력 개선이 저희가 가장 진심이자 자신 있는 분야고요.
저희 병원이 가장 자부심을 갖는 부분은 '원장 직접 책임 진료제'예요. 상담 실장님이 상담을 도와주는 일반 미용 클리닉과 다르게, 저는 상담부터 진단, 치료, 시술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직접 합니다. 그래서 과잉 진료 없이, 고객님한테 꼭 필요한 시술만 콕 집어서 해드리는 편이에요.
더 글로우 프로 입점을 결정하게 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학회에서 보고 알았는데, 직원들한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더니 “이미 추천하고 있는 제품”이라는 거예요. 입점하기 전부터 이미 저희 피부 관리사 선생님들이 이 제품을 권하고 있었더라고요. 당장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아무래도 높은 브랜드 인지도가 형성돼 있었고 현장에서도 관심이 확인된다는 점이 도입을 결정하는 데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어요.
어떤 환자분들께 홈케어 디바이스를 추천하시나요?
병원에 자주 못 오시는 고객분들, 특히 외국인 환자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습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서 속당김이나 홍조가 있는 분들에게 권해드리는 편이고요. 저희 병원은 한국인이 90%, 외국인이 10% 정도인데, 실제로 더 글로우 프로를 구매하는 고객만 보면 외국인 비중이 20~30%까지 올라가요.
레이저나 고주파 시술 후에도 쉽게 추천할 수 있나요?
네. 시술 직후에는 피부가 일시적으로 예민해지고 건조해지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일상적인 홈케어 선택지 중 하나로 안내하기가 좋아요. 다운타임을 줄이고, 시술 효과를 더 오래 유지하는 용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요.
판매는 병원 안에서 주로 어떤 흐름으로 이뤄지나요?
진료 전에 대기실에서 제품을 보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있고요. 진료 중에 홈케어에 대한 필요가 확인되면 안내하고, 시술 후 관리사 선생님이 진정 관리를 하면서 다시 한번 권해 드리기도 합니다. 저는 "병원에서 시술하는 물방울 초음파 관리와 가장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홈케어 장비"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관리사 선생님들이 직접 구매도 한다고 들었어요.
맞아요. 관리사 선생님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웃음) 직접 구매도 하고 주변에 소개하는 선생님들도 있습니다. 고객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피부 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구매한다는 것 자체가, 효과에 대한 정말 확실한 방증이 아닐까 싶네요.
홈케어 디바이스를 판매하면 시술 매출이 줄어들 수 있다는 걱정은 없으셨나요?
그런 걱정을 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하지만 병원에 자주 못 오시는 고객분들에게는 병원에서 관리받지 못하는 기간 동안 집에서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안내할 수 있잖아요. 이런 장비를 통해서 마케팅을 같이 하면 더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나 싶어요.
다른 홈케어 디바이스들과 차별점을 느끼신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사실 저도 가정용 고주파나 초음파, HIFU 같은 건 효과가 크지 않다는 편견이 있었어요. 고객들도 사서 해봤는데 별로였다는 피드백을 많이 주셨거든요. 그러다 보니 기존에는 홈케어 디바이스를 병원에서 소개하는 데 신중한 편이었어요.
그런데 이 제품이 들어오고 나서는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홈케어 디바이스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도도 올라왔고, 인지도가 있는 제품이다 보니 먼저 관심을 가지는 고객분들도 많고요. 다른 홈 디바이스는 추천 안 하지만 톰 더 글로우만큼은 추천하고 있어요.
병원 도입을 고민하는 다른 원장님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병원에 자주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이나 외국인 고객이 많다면, 저는 더 글로우 프로를 무조건 도입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미국 올리브영에서 완판될 정도로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고, K-뷰티의 선봉에 있는 장비라고 생각해요. 고민하고 계신다면 데모를 통해 직접 경험해보시길 권합니다.
톰 더 글로우 프로 입점을 희망하신다면,
주황색 버튼을 눌러 입점 데모를 신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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